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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토론회참여] 당장의 끼니를 해결못하면 미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작가라는 표현을 모든 포스트를 작성하는 이들은 모두 작가라는 의미에서 사용하였습니다. 전문적이고 어려운 글만이 보상 받을 가치가 있는건 아니며 일상의 소소한 글도 타인에게 공감을 준다면 충분히 가치 있는 글이니까요.
보상시스템 자체가 다양한 맹점을 지닌만큼 많은 논의가 오가는게 자연스럽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아~ 그런의미였군요. 답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