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THAT-- 마하라지kseok383 (63)in #kr • 5 hours ago 분리니 관계니 하는 모든 이야기는 "나는 몸이다"라는 관념이 갖는, (실재를) 왜곡하고 저급화하는 영향력에 기인합니다. 외적 자아는 내적 자아가 몸-마음에 드리운 하나의 투사물에 지나지 않고, 이 내적 자아는 다시 모든 것이면서 그 어느것도 아닌 지고아의 한 표현일 뿐입니다. (2026. 6. 4) #krsuccess #budd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