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음흉한 너View the full contextkyslmate (65)in #kr • 7 years ago 내 속에 내가 너무 많아~~ 하고 노래하던 가시나무가 생각나네요ㅎ 음흉하게 쳐다보는 내 속의 나를 거울로 볼 수 있다면 좀 웃길 거 같아요. 게슴츠레한 눈빛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해를 게슴츠레하게 시작하는 스팀잇 ‘비정상’ 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