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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법원 갔다 온 날/마음이 넉넉하고 싶은 남자@cjsdns

in #kr8 years ago

어떤 사정으로 재판에 일게 되었는지 모르겠으나, 현장에서 실무를 경험한 입장에서 권하고 싶은 말씀은 재판은 당사자간의 싸움이고 누가 준비를 많이 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린다라는 철칙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건의 전개 과정을 누구보다 본인 스스로가 잘 알고 있음으로 발생시기를 거슬러 올라가 천천히 정리한 서면을 준비하시는게 Key입니다.
다시한번, 모든 다툼을 해결하는 키는 스스로에게 있고, 추가하면 검찰, 법원도 변화의 물결에 동승하지 않을 수 없이 법정에서 사용하는 용어들도 일반인들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관련해서 더 드리고 싶은 의견은..... 다음기회로 미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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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맞는 말씀입니다.
준비는 내가 하는것이지 변호사만 믿고있다가는 낭패를 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시간은 걸려도 잘 해결 될것으로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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