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네가 오후 7시 반에 놀러온다면 나는 그 전날부터 잠을 설칠거야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lekang (62)in #kr • 8 years ago 어서 부추님의 발바닥에 입을 맞추도록 하십시오. 더러운 입으로 부추의 발바닥에 키스하는 무례를 오늘만큼은 용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