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기름진 안주보다는... 음... 담백한 안주가 어울릴거라는 느낌이 듭니다. 음... 뭐가 좋을까요. 한참 생각했는데 안떠오르는거보니 안주가 필요없는 술인가 봅니다. 굳이 집어보자면 투명하거나 뽀얗고 얼큰한 대구탕? 직접 즐겨보신 칼님의 의견은 어떠십니까 :D
다소 기름진 안주보다는... 음... 담백한 안주가 어울릴거라는 느낌이 듭니다. 음... 뭐가 좋을까요. 한참 생각했는데 안떠오르는거보니 안주가 필요없는 술인가 봅니다. 굳이 집어보자면 투명하거나 뽀얗고 얼큰한 대구탕? 직접 즐겨보신 칼님의 의견은 어떠십니까 :D
저는 보통 안주 없이 먹습니다... 그러다가 흥이 오르고 잔을 연달아 비우고 취기가 오르면 닥치는대로 먹... 크흙
말씀대로 담백한 것들 좋을 거 같습니다. 나물류가 언뜻 떠오르고, 고기 중에서는 삶은 고기가 좋을 것 같아요. 말씀대로 대구탕과도 궁합이 맞을 듯 합니다.
막상 저는 냉동이랑...
ㅡ.,ㅡ 그럼 처음부터 안주랑 드시는거랑 별반 다를게 없어 보이는데요?
묵직한 지적...
크흡... 칼님... 냉동에 대한 조예도 같이 뽐내는 코너를 만드시면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크흛 그것은 너무나도 슬픈 코너... 그리고 어차피 결론은 비비고 만두 아닙니꽈 ㅋ
비비고 만두를 뛰어넘을 무언가가 있을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