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7[수) 바다생각

in #kr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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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을 보내고 온 바다가 계속 생각난다.
언제나 찬바람이 불고 파도가 치고 있었다.
즐기고싶은 바다가 아니라
당장에라도 파도가 덮칠거 같은 느낌만 있었다.
우연의 일치였을까?
그곳을 찾아갔던 첫 날부터
일정한 간격으로 다시 찾게 된것인지.

모를 일이다.

다음엔 다른 경험을 하게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