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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천운의 생활 속 사자성어 쉰다섯 번째, 사석위호

in #kr7 years ago

무더위가 지칠줄 모르고 내달리는 것을 보니
머지않아 가을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계곡물에 발을 담궈본지 오래네요.

평안한 날들 보내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