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낭만항구 목포-4 목포해상케이블카 야경View the full contextneojew (71)in #kr • 2 days ago 케이블카와 고하도의 해변에 반짝이는 조명을 바라보며 분위기좋은 호프집 데크에서 치맥을 즐기는것도 꽤나 운치있습니다. 올 봄에는 또 가고싶네요^^
아 좋은 생각입니다. 좀 멀어서 차몰고 가기는 좀 부담이 되지만 또 가고 싶네요.
네. 목포는 봄과 가을에 더 친근하게 늑껴지더군요. 가을에 대흥사 가는길.. 90년대 NOW 1~2집과 함께하면 꽤 낭만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