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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안경쓴 청순한 여인의 정석과도 같은 분입니다.
저도 이선희님의 노래는 후기의 노래들을 더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초기의 음악들을 알기에 그 때 제 나이는 너무 어렸기 때문도 있지만요...)
도장이 멋지네요, 이선희님께서 아시면 달라고 직접 연락하실지도 ㅎㅎ

안경을 쓴 청순한 여인의 정석... 아름다운 표현이군요.^^
이선희 1집 레코드판도 아직 갖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요즘처럼 다운받아 드는 것 보다는 예전의 레코드판, CD가 훨씬 더 마음에 들어요.

ㅎㅎ... 만일 연락주신다면 기쁜 마음으로 보내드릴 겁니다.
하긴... 사무실 주소는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으니 그 주소로 보내드려도 되기는 하겠군요. ㅋ

저도 이선희 무지하게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J에게는 제 공식 18번이고
30주년 콘서트 유투브에서 수도 없이 돌려보고
작품 멋있어요.
좋은 선물이 되겠습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드려요.
팔로우 & 보팅합니다.

역시 이선희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으시군요.^^
감사합니다.

인연이라는 노래를 처음 들었을때의 전율은 아직까지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ㅎㅎ

저는 이선희 2집 앨범에 있는 갈바람이라는 노래가 참 좋습니다.
몇집이었는지 가물가물하기는 한데 아카라카치라는 노래도 좋고...
1990년 군대 제대하기 직전까지 많이 들었던 불꽃처럼이라는 노래도 참 좋습니다.

최근에 제가 언급해 주신 국민가수와의 개인적인 인연이 담긴 글을 두개 써서 올렸습니다. 물론 직접 만나봤구요. 어쩌면 좋아하실 수도 있겠네요.

https://steemit.com/kr/@catiot/4

https://steemit.com/kr/@catiot/4gpefv

우오오오오오~~~
부럽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