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보다 더 많은 의외의 '고철분 식품'...
혈액 만드는 필수 영양소 '철분'~/매체에서 소개하는 소고기보다 철분이 더 많은 의외의 '고철분 식품'을 살펴볼게요.
*철분 부족 시; 만성 피로/빈혈/전신 기능 하락 초래
*소고기(붉은 살코기) 철분(100g당/약 2.5~3mg 함유)
*고철분 식품(동물성/100g당 함유량); 흡수율 좋음
~. 돼지간/닭간/오리간 - 약 15~20mg/약 9~12mg/약 10mg 이상
~. 조개류(바지락/홍합) -약 5~7mg
~. 굴 - 약 6~7mg
*고철분 식품(식물성/100g당 함유량); 흡수율 낮음
~. 검은콩/렌틸콩 - 약 6~7mg
~. 병아리콩 - 약 4~6mg
~. 해조류(김/미역 등 건조 기준) - 5mg 이상
~. 시금치(익힌 것) - 약 3~4mg
*철분 흡수 높이는 팁
~. 비타민 C와 함께 섭취 - 귤/키위/브로콜리/고추 등
~. 커피/차/우유 - 철분 섭취 전/후 1~2시간 피하기
~. 식물성 철분 - 동물성 단백질과 같이 먹기
건강 챙김에 도움 되시길...~
Great post! Featured in the hot section by @punicw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