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개&침구가 흠뻑 젖어있을 정도로 땀을 많이 흘린다면...

in #kr9 days ago

암의 징후가 아침에 베개&침구에 나타날 수 있다는 영국 연구소 등 보건 전문가들의 경고를 살펴볼게요.

*심한 야간 발한이 암의 신호일 수 있다

~. 어느 정도 땀을 흘리는 것은 정상임

~. 베개&침구가 흠뻑 젖어있을 정도로 땀을 많이 흘렸다면 검사 받아보라

*야간 발한으로 의심할 수 있는 질환

~. 혈액암(악성 림프종/백혈병/다발성 골수종 등) - 수면 중 식은땀/38도 정도 미열&두드러기 증상 ~> 증상 오래 지속된다면 정밀 검사 권장

~. 불안장애(교감신경&부교감신경 균형 깨져 발생) - 야간 공황발작 겪는 경우 ~> 약물 부작용으로 식은땀 나기도 함/주치의와 약물 조정

아침 기상 후, 베개 확인~

건강 챙김에 도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