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건조증을 더 악화 시키는 생활 속 습관...
눈이 뻑뻑하고 따끔따끔~/매체에서 소개하는 눈 건조증을 더 악화 시키는 생활 속 습관들을 살펴볼게요.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 보기
~. 동공이 더 커짐 - 눈 표면 노출 면적 커짐
~. 화면밝기 대비 커짐 - 눈 피로도 증가
~. 깜빡임 횟수 감소 - 눈물막 더 빨리 증발
*실내 습도 신경 안쓰기
~. 건조한 공기 - 눈물막 수분 평소보다 훨씬 빨리 증발/각막표면 자극 ~> 눈 건조감 심해짐
~. 실내 습도 올리면 눈/목 건조 증상 완화된다는 연구결과 있음
*눈 찜질 대충하는 습관
~. 충분히 온도가 따뜻하지 않거나 시간/방법 불규칙한 경우 - 마이봄샘(기름샘)이 열리지 않거나 효과 크게 떨어질 수 있음
*자는 동안 입으로 숨 쉬는 습관
~. 수면 중 구강건조 심한 분은 눈도 건조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 있음
*수면의 질을 방치하는 습관
~. 수면장애가 있으면, 눈 표면 통증/건조감 더 심해지고, 기름층 안정성이 떨어져 눈물막 보호가 잘 안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결과 있음
*코 부분 밀착없이 마스크 착용하는 습관
~. 숨 쉴때 나온 공기가 눈으로 올라옴 - 눈 표면 온도 상승 ~> 눈물막 불안정/건조감 악화
*올바른 점안법을 모르고, 눈물약 자주 넣는 습관
~. 올바른 점안법 - 약을 넣은 뒤, 1분 정도 눈을 감거나 눈 안쪽 코 부분을 살짝 눌러 약이 나오지 않도록 하는 방법 권고(전문학회)
생활 속 습관 관리로 눈 건강 챙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