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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카일의 수다#843] 하리라야, 누군가에겐 명절 누군가에겐 뜻밖의 휴일
하리라야가 뭔가 하고 찾아보니.. 아래와 같네요.
라마단 종료를 축하하는 명절이라고 되어 있는데.. .
고향가는 사람도 있다고 하는 걸보니.. 연휴인가 보네요.
웃프지만, 갑자기 생긴 여유도 좋네요.
하리라야(Hari Raya)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무슬림 사회에서 라마단(한 달간의 금식 기간) 종료를 축하하는 가장 큰 명절입니다. ‘위대한 날’을 의미하며, 가족과 친지를 방문하고 전통 음식을 나누며 감사의 기도를 드리는 기쁜 축제 기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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