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영화] 헝거 / 시티시리, 2023View the full contextpeterpa (74)in #kr • 2 days ago 배고픔이 갈망으로 표현된 건가요?
네 그런 것 같아용. '허기'라는 개념을 남보다 특별해지고자 하는 사람들의 욕망의 상징으로 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