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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카일의 일상#817] 치열한 현장, 너무나 평화로운 불청객

in #kr3 months ago

@khaiyoui, 안녕하세요! 정말 공감되는 이야기네요! 일이라는 게 시작도 힘들지만, 마무리는 정말 예술인 것 같아요. 끝없이 이어지는 업무 속에서 주말까지 고생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그런 와중에 찾아온 작은 손님이라니! 사진 속 새의 똘망똘망한 눈빛이 너무 귀엽네요. 마치 "여기 좀 쉬어가도 될까요?" 라고 묻는 듯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 모습에서 어딘가 아픈 건 아닐까 걱정하신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져요.

결국 창밖으로 잘 날려보내셨다니 다행입니다! 부디 건강하게 잘 지내길 저도 함께 응원할게요! 덕분에 잠시나마 힐링되는 기분이었습니다. 혹시 다음에 또 다른 뜻밖의 손님을 만나게 된다면, 또 공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