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는 동생은 최근에 한국에서 안부를 전해왔는데, 하루하루가 짜증나고 지옥 같다고 합니다. 천국과 지옥은 자기 마음 먹기에 따라 또 달라지는 것 같아요.
메가님처럼 저도 항상 주어진 환경에 대해 감사하고 복 누려야겠습니다.ㅎㅎ
제 아는 동생은 최근에 한국에서 안부를 전해왔는데, 하루하루가 짜증나고 지옥 같다고 합니다. 천국과 지옥은 자기 마음 먹기에 따라 또 달라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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