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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발트해의 노래, 북유럽 8개국 패키지투어-36 리투아니아 새벽의 문(Gate of Dawn), 성 카시미르 성당(Church of St. Casimir)

in #kryesterday

건축물들이 은근히 화려하네요. 예전에 돈이 좀 있었던거 같은 느낌입니다.
피맥은 맛이 없을리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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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조상들이 남기 유산으로 먹고사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