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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투르키예 일주-6 데린쿠유 지하도시(Derinkuyu Underground City), 항아리 케밥

in #kr10 days ago

수세기에 걸쳐 조금씩 확장되었겠지만 몇만명이 살았던 도시 수준이라는게 대단하다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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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 할 수 있는 말이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