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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천국과 천사
네.. 아직 진행중이랄까..
딱히 조치 없이 검진 결과 믿고 그냥 사는데 예전 같은 느낌이 아닌 뭔가 다른 이 기분... 그리고 뭔가 나이 앞자리 변화가 가까워 질 수록 뭔가 하루 하루가 다른 것인지.. 좋은 것 챙겨 먹어도 몸이 좀 부족하네요..
별님 댓글 보고 생각하니.. 사실 의자에서만 생활하고 운동도 안하는 생활이 계속되니 그런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고.... 생활 속에서라도 짬짬히 뭔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_+ 나이가 들 수록 끈기가 생겨야 하는데 이것도 젊을때보다 못한 것 같은.... 아악.. D-;
<건강합시다!!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