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 ㅡ 애월
새벽부터 일어나 공항에 갔다. 이른 시각이었지만 사람들이 많았다.
제주도는 3년만이다. 올레 15-B코스를 절반 정도 걸었다. 애월이라는 이름은 언제 들어도 기분을 좋게 한다. 어제까지 머리를 감돌던 두통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다. 연휴다.
Sort: Trending
[-]
successgr.with (75) yesterday

새벽부터 일어나 공항에 갔다. 이른 시각이었지만 사람들이 많았다.
제주도는 3년만이다. 올레 15-B코스를 절반 정도 걸었다. 애월이라는 이름은 언제 들어도 기분을 좋게 한다. 어제까지 머리를 감돌던 두통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다. 연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