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과 나

in #kr9 days ago

롯데월드도 못가본 내가 시그니엘에 왔다. 늘 머물렀던 서울이거늘 이렇게 허공에서 내려다보니 새롭다. 과장하면 신이 된 기분마저 든다. 그래도 집이 좋다. 분리수거할 쓰레기가 있는 내 집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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