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와 나
날이 추워진 탓인지 오늘은 재즈가 듣고 싶어졌다. 예전 사둔 음반을 꺼내 듣는데 공교롭게 모두 백인 남자 피아니스트였다. 균형을 위해 밤에는 흑인 여자의 트럼펫 연주를 들어야겠다.
산 지 20년은 넘은 음반들인데 지금 더 좋게 들린다. 나이 들었을 때 더 좋아할 음악은 따로 있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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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20 days ago

날이 추워진 탓인지 오늘은 재즈가 듣고 싶어졌다. 예전 사둔 음반을 꺼내 듣는데 공교롭게 모두 백인 남자 피아니스트였다. 균형을 위해 밤에는 흑인 여자의 트럼펫 연주를 들어야겠다.
산 지 20년은 넘은 음반들인데 지금 더 좋게 들린다. 나이 들었을 때 더 좋아할 음악은 따로 있었나 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