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역시 여름엔 공포 영화.
로드 맵 업체가 사진 재촬영을 위해 현장을 방문한다는 아이디어가 기발하다.
그런데 그 아이디어를 잘 못 살린다.
여러모로 허술한 부분이 있긴 하다. 심야괴담회를 길게 늘린 것 같다는 악평에도 일리는 있다. 그러나 신인 감독이 이 정도면 잘 한거다. 젊은 사람이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하는데 너무 야박하게 그러는 거 아니다.
사진은 무서우니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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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2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