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로와 나

in #kr3 days ago

어제 출근 못한 한을 풀기라도 하려는 듯, 오늘은 과로했다. 나도 놀랄 정도로 열일했다. 한번 자리에 앉으면 두세 시간이 지나도 모를 정도였다. 그런데도 힘들지 않았다. 예년의 나에 비추어보면 아마도 지금의 나는 살짝 미친 게 아닌가 싶은데, 이 분위기를 계속 잘 이어가야겠다. 미쳐야 미친다고 하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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