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고기와 나

in #kr12 days ago

옛말에 오리고기는 일부러 찾아가서라도 먹으라고 했다. 그 정도로 몸에 좋다는 말이다. 물론 인간 기준이다. 오리에게는 미안할 뿐이다.

평균 연령 70인 어르신 두 분과 오리 고기를 먹었다. 기름이 적은 탓인지 담백해서 좋았다. 고기를 다 먹은 다음 볶음밥을 먹었다. 사장님이 하트 모양으로 안 해주셔서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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