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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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을 못 가니 영화로 대신하려고 보게 된 영화. 기대보다 훨씬 수작이었다. 의외로 캐스팅이 화려했다. 주연급 배우들이 조연에 머문다.

알고보니 실화였다. 희박한 공기 속으로 라는 책은 들어보았는데 그 책을 바탕으로 한 영화였다.

죽음을 각오하면서까지 고난을 자처하는 사람을 이해할 수 없다. 그리고 더 이해할 수 없는 건 그런 사람들과 결혼한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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