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소설가
작가는 변호사 겸 소설가다. 이 소설의 등장인물은 변호사와 소설가다. 작가의 자아가 분열하여 대화시킨 듯하다. 거기에 작가의 최근 관심사인듯한 인공지능을 살짝 가미했다. (그런데 띠지에 적힌 문구는 스포일러 아닌가?)
이야기는 200 페이지가 채 안 된다. 술술 읽힌다. 그리고 정재승의 찬사는 과찬이다. 오래 토론할 거리를 제공하지 못한다. 마무리는 다소 무책임하다는 인상마저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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