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시간2

in #kr6 days ago

연휴를 유쾌하게 시작하고 싶어서 고른 영화. 전작에 이어 흑백 듀오가 다시 뭉쳤다. 여전히 감독도 전작과 같다.

원제는 another 48hours다. 또다시 48시간이라는 제한된 시간 안에 문제를 해결해야하는 상황에 처했다는 뜻이다. 그런데 그렇다고 그리 긴박감 넘치지는 않는다.

애디 머피는 이제 입담과 연기력이 절정에 달한 듯한 모습인데, 반면 닉 놀테는 그 사이 많이 늙었다. 그래도 그에겐 로렌조 오일이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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