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양조장
서울양조장 이라는 곳에서 만든 술을 선물받아서 마셔보았다. 설화백 + 설화금 2병 세트다. 병이 우윳병처럼 생겼다.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외모다.
한모금 마셔보니
아니 세상에 이렇게 부드러운 술이 있다니!
도수가 그리 높지 않고, 한 병의 용량이 그리 많지 않아 두 병 다 금새 마셔버렸다. 과일향을 그리 선호하지 않는 내 취향엔 설화금보단 설화백이 더 좋았다.
전통주에 관심이 생겼다. 배워봐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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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8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