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어둠 속을 걷는다

in #kr11 days ago (edited)

테러 단체에 잠입한 요원의 이야기다. 실화를 영화화했다. 죽음을 무릅쓰고 공직에 임하는 공복이 있다니 놀랍다.

액션이나 총격전 등 볼거리를 원한다면 지루할 수도 있다. 반면 담담한 연출이 오히려 마음에 들 수도 있다. 다행히 나는 후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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