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 스캔들

in #kr4 days ago

관심 없었기에 남들 다 볼 때 안 봤던 영화를 지금에서야 찾아본 이유는 스윙키즈 때문이다. 스윙키즈 이후 깅형철 유니버스에 빠져보고 싶었다. 그래서 그의 데뷔작부터 시작했다.

감독도 지금 보라면 괴로워할 만큼 오글거리는 장면이 다수 등장한다. 박보영의 신선함과 아역의 귀여움이 다한 영화였다. 최용준의 '아마도 그건'은 탁월한 선곡이었다. 강 감독의 선곡 능력은 이때 이미 예고되었다.

다음은 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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