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온다

in #kr18 days ago

한 해가 간다. 올해도 여러 일들이 있었다. 다행히 무탈하게 보냈다. 좋은 인연도 많이 생겼다. 감사할 따름이다.

새해인사 카드를 받았다. 성탄 카드는 몇 번 받아보았으나 새해 카드는 아마 난생 처음 아닐까 싶다. 새해는 말의 해라고 한다. 말처럼 열심히 달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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