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퍼레이션 피날레
유대인 학살에 앞장선 아이히만이 법정에서 어떤 모습이었는지는 한나 아렌트에 의해 잘 알려졌다. 그러나 아이히만이 어떻게 잡혔는지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아이히만은 나치 패망 이후 남미에 신분을 숨기고 평온한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런 아이히만을 잡으려는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의 요원들의 활약을 그린 영화다.
그런데 예상보다 너무 손쉽게 잡아서 영화로서의 재미는 부족했다. 역사의 한 장면을 접한 것으로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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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4 hour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