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와 꽃
어젯밤 늦게까지(10시 반이면 내 기준으로 늦은 시각이다) 회식을 한 탓인지, 아니면 환절기 탓인지, 이유는 알 수 없으나 피로가 극심하여 출근을 하지 못했다. 종일 자다가 저녁에서야 정신이 들어 동네 한바퀴 걷고 왔다. 꽃을 보며 기운을 회복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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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21 hours ago

어젯밤 늦게까지(10시 반이면 내 기준으로 늦은 시각이다) 회식을 한 탓인지, 아니면 환절기 탓인지, 이유는 알 수 없으나 피로가 극심하여 출근을 하지 못했다. 종일 자다가 저녁에서야 정신이 들어 동네 한바퀴 걷고 왔다. 꽃을 보며 기운을 회복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