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어

in #kr13 days ago

넷플릭스에 보여서 아무런 기대 없이 보았다. 반응이 별로였던 기억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배우들이 쟁쟁하니 그게 어디랴 싶었다. 그런데 의외로 재미있게 보았다.

드니로가 마지막으로 한탕하고 은퇴하려는 도둑으로 나온다. 히트가 떠올랐다.

말론 브란도가 장물범으로 나온다. 생애 마지막 출연작이라고 하는데 살이 너무 쩌셔 못 알아볼 정도였다. 세기의 미남이자 연기천재였는데...

대부의 젊은 시절과 늙은 시절이 이렇게 재회했다.

에드워드 노튼은 얼마전 본 영화에서도 투렛 증후군을 연기했는데 여기선 지체장애를 연기하는 연기를 한다.

몬트리올이 배경인데 재즈 선율과 잘 어울렸다. 언젠간 가보고 싶다.

Posted using SteemMobile

Coin Marketplace

STEEM 0.06
TRX 0.32
JST 0.060
BTC 66900.18
ETH 2053.29
USDT 1.00
SBD 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