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한국 영화 발레리나가 아니다. 그 영화는 졸작이었다. 이 발레리나는 존 윅 시리즈의 외전이라 할 영화다. 아쉽게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된 존 윅을 이렇게라도 다시 만나 반가웠다. 이 말은 말 그대로 존 윅이 이 영화에도 나온다는 말이기도 하고, 더 나아가 존 윅의 세계관을 계승한다는 말이기도 하다.
주인공이 액션 연기를 매우 잘 소화해냈다. 찾아보니 이미 여러 영화에서 만난 배우였다. 기억해줘야겠다.
쿠팡에서 유료로 봤는데 곧 넷플릭스에 나와서 아쉬웠던 것 말고는 만족스런 영화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