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와 두보
중국 본토 스타일의 양꼬치를 맛볼 수 있다 하여 먼길을 불사하고 찾아갔다. 맛도 좋았지만 벽화와 시가 인상적이었다.
명나라의 시성 두보가 이 집 양꼬치를 먹고 너무 맛있어서 그 자리에서 지었다는 4언절구의 시인데,
나도 취하지 않고
너도 취하지 않으면
대체 누가 길바닥에서 잠들리
라는 내용이다. 진짜다.
Sort: Trending
[-]
successgr.with (75) 8 days ago

중국 본토 스타일의 양꼬치를 맛볼 수 있다 하여 먼길을 불사하고 찾아갔다. 맛도 좋았지만 벽화와 시가 인상적이었다.
명나라의 시성 두보가 이 집 양꼬치를 먹고 너무 맛있어서 그 자리에서 지었다는 4언절구의 시인데,
나도 취하지 않고
너도 취하지 않으면
대체 누가 길바닥에서 잠들리
라는 내용이다. 진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