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덮밥과 나
신세진 분에게 답례할 겸 점심 식사를 함께하자고 제안했다. 뭐 드시고 싶냐고 물었더니, 사무실 인근 장어덮밥 집에 가보고 싶었는데 늘 손님이 많아서 허탕쳤다며 이번에 같이 가보자고 한다. 그래서 11시에 오픈런했다. 다행히 웨이팅은 없었다. 잘 모르지만 무언가 정통 일식 같았다. 사실 나는 일본식인지 풍천식인지 구별 못한다. 암튼 저녁까지 든든하니 좋았다.
신세진 분에게 답례할 겸 점심 식사를 함께하자고 제안했다. 뭐 드시고 싶냐고 물었더니, 사무실 인근 장어덮밥 집에 가보고 싶었는데 늘 손님이 많아서 허탕쳤다며 이번에 같이 가보자고 한다. 그래서 11시에 오픈런했다. 다행히 웨이팅은 없었다. 잘 모르지만 무언가 정통 일식 같았다. 사실 나는 일본식인지 풍천식인지 구별 못한다. 암튼 저녁까지 든든하니 좋았다.
Thank you for sharing on steem! I'm witness fuli, and I've given you a free upvote. If you'd like to support me, please consider voting at https://steemitwallet.com/~witness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