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투어 in 상암
주말이지만 외근할 일이 있었다. 상암동은 오랜만이다. 아침을 먹고 일을 시작하려 찾아보니 퀴즈노스가 보였다. 나는 써브웨이보다 퀴즈노스를 더 좋아한다.
샌드위치를 먹고 나오니 옆에 팀 홀튼이 보였다. 못 가봐서 가보고 싶었는데 잘 됐다 싶었다. 메뉴를 보니, 캐나다 도시 이름을 딴 커피가 있어서 주문했다. 토론토인지 몬트리올인지 그랬다.
먹고 마시는 걸로 북미 투어한 기분이다. 그래도 캐나다 횡단 열차는 꼭 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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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6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