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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유리자드의 일상#51] 보충수업 그리고 허탕...

in #kr8 years ago

맞아요 아무리 이해관계가 그렇다지만 정확한 수업시간을 빼먹고 보충을 당연시하는 생각은 극혐이에요ㅡㅡ^ 전 옛날에 보충을 몇명 몰아서 한것 같아요 같은 수업처럼 말고 미리 예습시키고 어려워 하는 부분만 위주로ㅎㅎ 제가 문과 수업이라 가능했던건지는 모르겠지만요ㅎㅎㅎ 무튼 파이팅입니다 기운내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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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그냥 오전에 여유를 가져보았다 생각하려고요. 애한테 화내봐야 남는게 없으니 제가 이해해줘야할 듯 합니다^^ 날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은 제 몫까지 웃으며 즐겁게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