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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유리자드의 일상#51] 보충수업 그리고 허탕...

in #kr8 years ago

감사합니다. 그냥 오전에 여유를 가져보았다 생각하려고요. 애한테 화내봐야 남는게 없으니 제가 이해해줘야할 듯 합니다^^ 날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은 제 몫까지 웃으며 즐겁게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