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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8년 치 블로그 정리기 (4) — 제 블로그를 먹여 살린 건, 마크다운이었습니다

in #kr3 days ago

저는

  • 티스토리(한글)
  • 미디엄(영문)
  • 스팀잇(한글)
  • 페이스북

위의 두개는 글을 올리고,

스팀잇에는 흐름을

그리고 페이스북은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X 도 조만간 추가 해야겠네요 .

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