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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비온뒤라 그런지 집앞 텃밭이 싱그러운 기운으로 가득찾기에 여러분에게 싱그러움 나눔 합니다.
오...텃밭규모가 저의 열배는 되는 것 같아요.ㅎ 정성으로 가꾸셨는지 열매들이 참 실하네요. 저도 봇팅으로 물 한번 도웁니다. 아 초년병인 제 텃밭은요. https://steemit.com/kr/@tata1/eb8sp 이렇답니다.
오...텃밭규모가 저의 열배는 되는 것 같아요.ㅎ 정성으로 가꾸셨는지 열매들이 참 실하네요. 저도 봇팅으로 물 한번 도웁니다. 아 초년병인 제 텃밭은요. https://steemit.com/kr/@tata1/eb8sp 이렇답니다.
시듦은 時듦이니
시간이 들어서 변화됨을 보여줄 뿐-
시듦은 時듦이니 詩듦이로다.
그 어느의 삶인들 가슴에 고운詩 하나쯤은 품었으리...
감사합니다. 들려보니 좋은 글귀가 있기에 첨삭을 해보았습니다.
우리 주고 받음이 옛선비들의 정취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하...좋습니다. 님의 흥얼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