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뽀미가 우릴 살렸네

in #kr3 years ago

두려움은 실제했을때보다 더 크게 느끼는 것은 맞습니다.
비장한 마음을 어쩌면 아빠도 느껴서 살짝 두려워진 것일수도...

Sort:  

맞아요~~~>< 아빠도 느끼셨던 것 같아요~~~오랜 시간이 지나니까 아빠는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기도 해요~~>< 아빠는 두려운 존재였지만 이제는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