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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낯선 카페에 앉아 무엇을 보는가

in #kryesterday

조도, 소음, 좌석의 편안함, 시야의 넓이, 사람들의 흐름, 그리고 그 안에서 내 몸이 느끼는 피로와 이완의 정도까지 함께 적어보면, ....

관찰과 감각을 남긴다는 생각은 못해봤는데~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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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한다는 것을 좋아해서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