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낯선 카페에 앉아 무엇을 보는가View the full contextyoghurty (74)in #kr • yesterday 조도, 소음, 좌석의 편안함, 시야의 넓이, 사람들의 흐름, 그리고 그 안에서 내 몸이 느끼는 피로와 이완의 정도까지 함께 적어보면, .... 관찰과 감각을 남긴다는 생각은 못해봤는데~ 흥미롭습니다! ^^Posted using SteemX
감각한다는 것을 좋아해서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