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의 존재

in #kr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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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은 식물이 자손을 남길 수 있도록 중매를 서고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식재료를 생산하며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부산물(꿀)로 우리에게 미식의 즐거움까지 주는
'대체 불가능'한 자연의 일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