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서적
식재료에 대한 구조, 조리 원리에 대한 것을 이해하며
과거에 조상님들은 어떻게 과학에 대한 연구를 따로 하며 만든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런 과학적 조리법들을 만들어냈을까 그 삶에 대한 관점이 궁금해졌다.
그렇게 이번에 구한 '규합총서'와 '음식디미방' 단순 요리뿐만이 아닌 그 시대 삶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들이다.
지금의 과학적 지식 정보는 쉽게 얻을 수 있다보니 더욱 이 책을 이해하는데 있어 용이할 것 이다.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며 우리의 전통을 잇는 요리를 구체적으로 데이터화 해 보존하는 것도 좋은 의미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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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5 hour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