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0-1280-1680

in #kr-diary6 days ago

오랜만에 마트에 가서 애장하던 그 물건의 가격을 보고 왔다.

흠... 1달러 1000원일때 시세가 980에서 1달러 1300원일 때 1280... 지금 물건의 가격은 1680....

후.. 이제 올해 이런 수입품들 물건이 얼마나 오를까... 10년도 안된 사이에 저렇게 가격이 올랐는데 (한 5년안에 벌어진 일 같은데..)

환율 문제들이 작년 부터 이슈가 있었고 이제 실질적으로 물가가 반영이 되는 것 같은데...
미국은 베네수엘라에 들어가 마두로를 잡아오고, 우리나라도 지금 정치적으로 엄청난 혼란이 지속되는 상황속에서 (1월 윤석열 재판의 결과가 나오면 더 혼란이 가속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어떤 자세로 어떤 판단을 해야 할까? 설날 전까지 아니면 더 나아가 지방선거 전까지 혼돈의 카오스는 계속 될까?

국제적으로 국내적으로 시끄러운 이런 상황 속에서, 개인적인 문제들도 복잡한 상황 속에서, 세상 살기 정말 참 쉽지 않다. 쉽지 않으니까 또 살만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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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춥고 여러모로 움츠러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