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팍한 일정 속에서
꽉 막힌 일정 속에서 뭔가 내 개인시간을, 휴식시간으로 쓸 수 있는데 뭔가 자꾸 다른 이야기 하다가 거기에 포커가 집중되서 시간을 헛쓰고 있다. 이런 내가 잘 살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일정이 다 끝나고 숙소로 돌아와서 하루를 뒤집어 보니... 흠 다들 뭔가 열심히 살고 있는 그런 느낌인데, 나도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그런 생각이 든다.
결국 이런저런 행사에 참여하다보면 내 할일을 미루게 되니 이렇게 다 잔업, 야근을 하게 되는 건가? 어제는 너무 늦게 방에 와서 새벽 4시 넘게 까지 일했는데.. 오늘은 그렇게는 못할 듯 싶다.
잠을 잘 주무셔야 좋아요.